새로운 도전을 밥 먹듯 하는 팀

오늘도 새로운 걸 짓고 있습니다

게임부터 생활형 앱까지. RICECookey는 정답보다 재미를, 완벽보다 시도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에요. (밥도 짓고 앱도 짓고 🍚)

WHO WE ARE

우리는 누구냐면요

거창한 비전 같은 건 아직 없어요. 그냥 만들고 싶은 걸 만드는 작은 팀이에요. 게임도 만들고, 일상을 조금 편하게 해줄 앱도 만들고, 재밌어 보이면 일단 해봅니다.

🎮

만들고 싶은 걸 만듭니다

게임과 생활형 앱. 장르도 분야도 가리지 않아요. 재밌어 보이는 게 곧 우리 로드맵.

🚀

완벽보다 시도

오래 고민하느니 일단 만들어봅니다. 잘 안 되면 빠르게 배우고, 되면 신나게 키워요.

😆

재미가 제일 중요

우리가 재밌어야 사용자도 재밌다고 믿어요. 일도 놀이처럼 하려고 합니다.

THE TEAM

밥 짓는 사람들

T

TedPark

대표

확신의 ENTJ
C

Chacha

기획

어쩔 수 없는 INFP
T

Tory

전략

최선을 다하는 ISFP

SUB STUDIO

와장창
스튜디오

"재미있게, 의미 있게 만들고 싶다"

RICECookey의 서브 스튜디오. 다양한 공모전과 챌린지에 참여하고, AI 에이전트와 함께 새로운 과제를 빠르게 실험하는 공간이에요.

🏆

공모전 도전단

재미있어 보이는 공모전이면 일단 도전합니다. 과정에서 배우는 걸 더 좋아해요.

🤖

AI 협업 크루

여러 AI 에이전트를 함께 활용해 더 많은 과제를, 더 효율적으로 진행해요.

같이 밥 한 끼,
아니 프로젝트 한 판?

재밌는 거 같이 만들 사람, 일 맡기고 싶은 분 모두 환영이에요.